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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요인
선척적인 요인( 20 ~ 30% )
  1. 키 성장에 관여하는 유전적인 요인으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부모님의 키 이외에 본인이 속한 인종, 민족, 가계, 성별, 유전적인 염색체 이상, 성장호르몬 결핍 등의 선천적 대사 장애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 가계의 영향에 속하는 부모님의 키는 자녀의 키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키만으로 자녀의 키가 결정되지 않습니다. 키 성장에 미치는 유전적인 요인은 20 ~ 30% 정도이며 나머지 70 ~ 80%정도는 후천적인 환경의 영향을 받습니다.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도 키가 똑같지 않다는 것이 그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전학적으로 보면 큰 키가 우성이지만 부모님의 유전인자가 순종인지 잡종인지에 따라서도 달라지므로 형제간에도 차이가 많은 것입니다.

    부모님의 키가 작은 편이라도 본인의 노력에 따라 성인이 되었을 때의 키는 많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후천적인 요인( 70 ~ 80% )
  1. 자라나는 아이 때에는 충분한 칼로리와 고른 영양소의 섭취가 당연히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이삼십년 전보다 우리나라 평균키가 거의 10cm정도 커진 것은 충분한 영양의 공급된 것이 주요 요인입니다. 특히,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D의 섭취가 부족하니 않도록 하면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 외로도 중요한 것은 운동의 유무, 생활환경, 섭생(한약),질병의 유무도 추천적인 요인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후천적 요인을 잘 활용하여 자녀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충분한 영양공급, 성장침, 성장환 및 성장보약, 성장운동, 성장이침, 성장기구, 밝은 마음가짐, 적당한수면
만성질환
  1. 심장병, 간장 질환, 폐 질환, 위장 질환, 소아 당뇨, 구루병 같은 만성 질환을 앓게 되면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병 때문에 크지 않는 것이라고 포기하기보다는 역시 성장 치료를 조기에 함께 하는 것이 키를 키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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